연구개발

광동제약은 첨단의약기술과 함께합니다.

1963년 경옥고를 대표제품으로 출발한 광동제약은 독창적인 의약품 개발과 한방의 과학화를 사명으로 하여 국민보건에 기여해 왔습니다.

87년 설립된 광동제약 연구소는 창업정신을 보다 구체화 시켰고, 다양한 한약제제, 전문의약품, 건강기능식품 및 기능성음료를 개발하여 국민이 사랑하는 대표 브랜드를 선보였습니다.

2003년에는 송탄에 독립적인 연구소를 확장 이전하여 연구개발을 위한 인프라구축을 완료하여 개량신약 등의 전문 의약품, 차별화된 일반 의약품 개발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2008년에는 서울 구로동에 R&D I를 신설하여 국내·외를 한정하지 않고 타 기업, 대학이나 연구소 등의 외부기술이나, 지식, 아이디어 활용을 통해 혁신을 꾀하고 있습니다. 이 같은 노력의 결과로 치매치료제 및 요실금치료제 임상시험을 수행하였고, 최근에는 비만치료제 임상개발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신약뿐만 아니라 복용편의성을 극대화 하기 위한 제형 개선 연구를 통해 신규제형인 구강용해필름(ODF)을 개발 완료 하였습니다.

또한, 개량신약 및 전문의약품 연구를 강화하고 차별화된 일반의약품 개발에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이를 위하여 서방형 및 다층정등의 신제형 기술과 난용성 약물의 생체 이용률 개선 연구등 최첨단 DDS 기술 개발에 집중하기 위해 외부 전문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현재 식품연구소, 의약품연구소, R&D I 등 3개 연구소에서 기능성음료, 건강기능식품 및 향료 개발, 제네릭의약품, 천연물의약품 개발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광동제약 연구소는 근래 히트제품으로 성공한 비타500 및 옥수수수염차를 더욱 개선 발전시키고 이를 이을 새로운 기능성 음료 및 차별화된 건강기능 식품의 개발을 지속함과 아울러, 이를 발판으로 고부가 가치의 전문 의약품 개발에 집중함으로써 음료, 기능식품, 한약제제, OTC, 제네릭은 물론 천연물 신약, 개량신약, 바이오신약 등 다양한 분야의 종합 제약회사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할 예정입니다.